도쿄 여행을 앞두고 하루에 몇 번씩 하는 일…
인스타 저장함 열어서 “여긴 꼭 가야지” 리스트 정리하기 📌
이번 여행에서 갈 수 있을지 하나씩 정리해본 기록 ✍️
1️⃣ 킷사 히토후사 (喫茶一房)
후르츠 산도로 사랑받는 로컬 카페
📍 시모키타자와역 도보 4분
시모키타자와 특유의 동네 감성과 잘 어울리는 킷사텐.
과일 듬뿍 들어간 후르츠 산도 때문에
아침 코스로 넣어두고 싶은 곳이다.
2️⃣ 토리코로루 (トリコロール)
1936년 창업, 긴자의 대표 킷사텐
📍 긴자역 도보 4분
도쿄의 오래된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
이런 클래식한 킷사텐은 꼭 한 번 가보고 싶다.
여행 중간, 시간 느리게 흐르는 곳.
3️⃣ Friend in Hand
오모테산도에서 가장 핫한 루프탑 카페
📍 오모테산도역 도보 3분
루프탑 + 카페 조합은 무조건 저장.
쇼핑하다가 잠깐 올라가 쉬기 좋을 것 같아
이번 일정에 꼭 넣어둘 예정.

4️⃣ Bongen Coffee
본겐커피의 신상 점포, 긴자 라떼 맛집
📍 니혼바시역 도보 8분 / 다카라초역 도보 3분
기존 본겐커피도 유명한데
신상 점포라니 더 궁금해졌다.
라떼 좋아하면 실패 없을 듯.
5️⃣ 야스베에 (つけ麺屋 あすべえ)
도쿄 16년차 최애 츠케멘
📍 시부야역 도보 6분
여행 중 하루쯤은
“줄 서서 먹는 로컬 맛집”도 필요하니까.
든든하게 한 끼 해결용으로 메모 완료.
6️⃣ Lemon pie
가게 이름부터 레몬파이
📍 쿠라마에역 도보
도쿄 1등 레몬파이라는 말에 바로 저장.
카페 투어 중간에 디저트로 꼭 먹어보고 싶다.
7️⃣ Bricolage bakery & co.
롯폰기에서 고민 없이 가는 베이커리 카페
📍 롯폰기역 도보 6분
“실패 없는 베이커리”라는 말이 제일 끌렸다.
아침이나 브런치 대용으로 딱 좋아 보이는 곳.
8️⃣ 바쿠로 이치다이 (馬喰一代)
가성비 좋은 긴자 스키야키 런치
📍 긴자역 도보 6분
비싼 이미지의 스키야키를
런치로 가성비 좋게 먹을 수 있다니
여행 일정 중 하루는 여기로 정해두고 싶다.
✍️ 여행 준비하며 느낀 점
아직 다 가본 건 아니지만,
이렇게 리스트 정리하다 보니
도쿄 여행이 더 실감 나기 시작한다.
이번 여행은
✔️ 킷사텐
✔️ 루프탑 카페
✔️ 로컬 맛집
✔️ 디저트
를 중심으로 먹고, 걷고, 쉬는 일정이 될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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